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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새엄마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그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엄마 동생이랑 떠나는 첫 가족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 새엄마, 5살 여동생 수현양과 함께 일본 도쿄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일정상 뒤늦게 합류하게 된 그리는 "친동생이랑 새엄마랑 아빠랑 디즈니랜드에 간다"며 "동생이 조금 커서 겸사겸사 도쿄로 가족 여행 간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리는 "사실 디즈니랜드는 중학교 때 가봤다. 친엄마랑 셋이 갔던 것 같다"고 친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가족과 만난 그리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후 숙소로 이동하던 중 그리는 새엄마에 대한 마음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리는 "새엄마랑 나와의 대화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근데 진짜 내가 (새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며 "사람들이 그걸 알아줘야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새엄마는 정말 MZ다. 내가 고민이 있을 때 아빠보다 새엄마한테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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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여가수 '뇌종양' 진단..."남편이 돈벌이 수단 취급" 충격 고백
가수 아내 안복희씨가 로드 매니저인 남편의 경제활동 강요에 지쳤다고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 153회에서는 가수 아내와 로드 매니저 남편, '너가수 부부'의 갈등이 공개된다. 8년 차 가수로 활동 중인 아내는 가수로서의 삶을 내려놓고 싶다고 호소한다. 다만 매니저 남편은 가수로 성공해야만 한다고 맞선다. '너가수 부부' 아내는 "노래를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런데 남편은 나를 돈벌이 수단처럼 여긴다. 노래를 계속하라고 강요한다"라고 마음속 응어리를 털어놓는다. 가수를 그만두고 싶다는 아내에게 남편은 "내가 8년 동안 뒷바라지했다. 인제 와서 그만둘 수는 없다"라며 가수로서의 성공을 강하게 밀어붙인다. 결국 아내는 "날 노래 때문에 만난 거냐"라고 폭발한다. 특히 아내는 자신이 뇌종양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남편이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깊은 서운함을 토로한다. 아내는 "병원에 가야 하는 날에도 남편은 소금 만들기 수업을 가야 한다며 동행해 주지 않았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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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와 비밀 연애…"장모님께 들킬 뻔" 깜짝
배우 류시원(54)이 19살 연하 아내와 비밀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이 아내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 속 류시원은 "(아내에게) 꽃 선물 많이 했다"고 밝혔고, 아내는 "편지도 꼭 써준다"고 자랑했다. 류시원은 "연애 100일 때 흰 장미로 100송이 선물했었다"며 "아내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이라서 빨간 장미보다는 흰장미가 이미지에 잘 어울려서 골랐다"고 설명했다. 류시원이 아내를 위해 선물한 수많은 꽃바구니가 공개돼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난 장미를 받아본 적이 없다"라며 부러워했다. 류시원은 꽃 선물 때문에 연애를 들킬뻔한 사연도 털어놨다. 그는 "장모님이 (연애 사실을) 모르실 때인데, 딸의 집에 왔다가 장미를 보셨다. 누가 봐도 남자가 준 장미 아니냐"라고 말했다. 류시원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 있다고 이야기했던 거 같다"며 연애 상대가 '연예인 류시원'이라는 정체는 숨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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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아들 이어 91세 엄마도 호구 취급…돈 필요할 때만 찾아"
요리연구가 이혜정(70)이 아들에 이어 친정엄마에게까지 호구 취급을 받는다며 서운해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식구들은 나만 보면 배고프다고 한다. '내가 밥통이야? 쌀독이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밥이 애매하게 남으면 식구들 주고 저는 남은 거 주워 먹게 된다. 그런데 아이들도 남편도 자기 밥 덜어서 저를 줄 생각은 아예 못 하더라. 그럼 저는 '고 씨끼리 잘 먹어라'라고 하고 비쩍 마른 빵을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라고 맨날 반찬이 많지 않다. 남편은 반찬이 시원찮아도 먹는데 아들은 '엄마 반찬 좀 더 해봐'라고 한다. 아무리 아파도 해줬더니 '엄마 이거밖에 없어?'라는 말이 입에 붙었다. 늘 '아들한테 언제까지 호구로 살아야 하지' 싶었다"고 토로했다. 이혜정은 아들이 장가가서도 서운하게 한다며 "지식이나 판단이 필요할 땐 아빠한테 얘기하는데, 돈이나 부담스럽고 아쉬운 부탁은 저한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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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북극서도 쓰레기통 뒤지기…앞접시 대신 '이것' 폭소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북극에서도 쓰레기통을 뒤져 웃음을 안겼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84'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의 출발 전 일상이 그려졌다. 북극에 도착한 극한 크루는 숙소에서 간단히 라면으로 식사를 해결하려 했다. 기안84는 냄비에 라면을 끓이던 중 숙소에 접시가 없는 것을 깨달았다. 잠시 고민하던 기안84는 "그냥 이거 쓰자"라며 숙소 쓰레기통을 뒤져 방금 버린 컵라면 용기를 다시 꺼냈다. 예상 밖의 선택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기안84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북극이라서 깨끗하더라고요"라고 말하며 능청스럽게 상황을 정리했다. 지켜보던 곽범도 "북극은 세균 증식이 느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북극에서도 저러는 사람은 기안밖에 없다" "진정한 테토남" "기안스럽다" "한결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쓰레기통에 버렸던 올리고당을 재사용하고 땅에 떨어진 음식을 금방 주워 다시 먹는 모습 등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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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얼굴에 주먹질" 여가수 충격 피습...'정신병원 탈출' 남성 짓
트로트가수 김소유가 과거 처음 본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김소유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 출연해 "저 정말 수치스러운 이야기가 있다. 모르는 사람한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소유는 "연습을 끝내고 나와 지하철역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비가 와 우산을 쓰고 가고 있는데 누가 와서 헤드록을 걸고 주먹으로 얼굴을 계속 쳤다. 계속 맞고 있었다. 근데 장난치고는 너무 셌다. 고개도 못 들고 되게 오래 맞았다"고 떠올렸다. 뒤늦게 상황을 인지한 그는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 결과 가해자는 정신질환자였으며, 병원을 탈출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김소유는 "엄마가 돌보는데 나이가 있고 남자가 덩치가 하도 크니까 제어를 못 한 것"이라며 "(피해 보상은) 받지 못했다. (가해자 집안이) 그걸 받을 형편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박세미도 비슷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덩치 큰 남자가 내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눈앞이 반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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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미나 근황, 폴 댄스+헬스로 다진 탄탄한 몸매 '감탄'
가수 미나(53)가 운동으로 관리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3주 만에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폴댄스 스튜디오를 찾은 미나가 검정 폴댄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시스루 브라톱을 입은 미나는 볼륨감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미나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 중인 영상을 각도별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부진 등과 팔 근육을 과시하며 5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나도 계속 헬스 하면 이렇게 될 수 있나" "관리도 관리지만 타고났다' "진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2년생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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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과 스킨십 리스? 2년째 난임 병원…치료 힘들어 예민"
트로트 가수 박군(39)이 한영(47)과 이혼설 별거설 등 각종 루머에 입을 열었다. 지난 18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약칭 '미우새')에서는 박군이 괴산에서 홀로 텐트 생활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군을 만나러 간 이상민과 임원희는 "소문이 한두 개 도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진짜인 줄 알 것"이라며 박군의 잠적설, 세 집 살림 설, 이혼설, 별거설 등을 언급했다. 박군은 한영과 2022년 결혼했다. 부부 루머에 대해 박군은 "리포터 일을 하고 있다. 촬영이 이틀씩 걸리니까 행사를 못 하겠더라. 그래서 행사를 포기하겠다고 한 게 와전됐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아내가 편하고 좋아서 이렇게 혼자 시간도 보내는 것"이라며 "어제도 아내랑 사진 찍은 게 있다"라고 말했다. '스킨십 리스 부부' 소문도 직접 해명했다. 박군은 "아내가 난임으로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니고 있다. 치료가 엄청 힘들다. 그거 때문에 예민하기도 하고, 원래도 예민한 성격이라서 자다가 조금만 건드려도 깬다"며 "그래서 (방송에서) 그 얘기를 했는데 스킨십 리스로 잘못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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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마비 손자 돌본다" 88세 김영옥 근황, 살림도 '직접'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해 하반신이 마비된 손자를 돌보고 있다고 밝힌 배우 김영옥(88)이 직접 살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6회에서는 김영옥,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영옥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김영옥은 냉장고 공개에 앞서 누구와 함께 냉장고를 쓰냐는 질문에 "내가 손자 하나 데리고 사는 걸 알 거다. 아픈 아이가 있다. 걔와 남편과 쓴다"라고 밝혔다. 김영옥의 냉장고는 풍족한 재료로 가득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였다. 김영옥은 아침 식사는 "사과 반쪽, 반숙 달걀 한 알, 은행알"이며 저녁 식사로는 "밥도 하고 국도 한다"고 밝혔다. 자주 하는 국으론 북엇국, 미역국, 콩나물국, 김칫국, 된장찌개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옥은 비장의 레시피를 묻자 "된장찌개 하면 고기 듬뿍 넣는 게 습관이고 김치찌개를 하면 항상 멸치육수를 넣어서 맑게 한다. 고추장을 조금 넣어서 끓이는 게 비법"이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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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5억' 이승우 "우승 보너스? 부모님 세단 사드릴 것"
축구선수 이승우(31)가 효심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승우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스튜디오에는 이승우의 어머니 최순영씨가 출연했다. 영상에서는 이승우의 깔끔한 집 내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승우의 집 안에는 자기애가 담긴 아이템들이 곳곳에 놓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우는 집에서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바쁘게 움직였다. 어머니는 이승우에게 "재활용 쓰레기를 다 버리고 와야 해. 한 달 이상 집을 비울 거면 버릴 건 다 버려야 한다", "세탁기, 건조기도 열어놓고 와" 등 걱정 가득한 잔소리를 했다. 이승우는 구시렁대면서도 어머니 말을 잘 들어 웃음을 안겼다. 훈련 중 이승우는 자신이 K리그 연봉 1등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내가 톱 5 안에는 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승우는 "더블 우승 보너스를 받으면 부모님에게 세단 풀옵션으로 사드릴 거다"라고 말하며 효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차를 선물 받았냐고 묻자 최순영씨는 "아직이다"라면서도 "계약은 한 상태"라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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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결혼 4년 차인데 40년 산 것 같아"
박군이 최근 떠돌았던 잠적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8회에서는 이상민, 임원희가 현재 괴산에서 살고 있는 박군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최근 불거진 박군의 이혼설, 잠적설 등 루머에 대해 언급하며 박군을 걱정했다. 이상민은 "소문이 엄청나다. 우리도 걱정되서 왔다. 내가 보여주겠다"며 최근 인터넷에 떠도는 박군의 콘텐츠를 틀었다. 이어 이상민은 "우리도 걱정돼서 왔을 정도다. 다른 사람들은 이 소문 진짜일까 하실 거다. 진짜 어떤지 들으러 왔다"고 덧붙였다. 박군은 본인을 둘러싼 갖은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박군은 "잠적은 오해다. 현재 리포터를 하고 있다. 한 번에 이틀씩 걸린다. 행사 철에 행사를 못 하게 되는데 행사를 포기하더라도 리포터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랬더니 잠적했다고 소문이 났다"며 억울해했다. 박군은 "리포터일로 지방으로 다니다 보니까 서울을 왔다 갔다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이 곳을 베이스캠프처럼 이용하려고 괴산으로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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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집, 싱크대에 소변봤다"...김준수 어릴 적 생활고 고백
김준수가 과거 열악한 반지하에서 살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8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김준수에게 "예전에 인터뷰하는 것 봤다. 어렸을 때 열악한 환경에서 살았다고 들었다"고 말을 걸었다. 김준수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정말 가난했었다. 영화 '기생충'을 봤는데 우리 집도 똑같은 반지하였다. 영화에서는 거실도 있고 방도 몇 개 있고 화장실도 있었다. 우리는 단칸방 하나에 화장실도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부엌도 옛날식 부엌이었다. 원래 창고 같은 공간을 개조했던 것 같다. 화장실은 없었다. 싱크대에다 소변을 봤다"고 덧붙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김준수는 "부엌도 방이 있는 부엌이 아니었다. 빌라인데 밖에 나가는 듯한 시골 느낌의 부엌이었다. 나중에 성공해서 좋은 집에 살아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실제 김준수는 데뷔 후 부모님 집을 먼저 장만해드렸다. 김준수는 "그때까지만 해도 숙소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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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돈, 써도 계속 들어와"…타고난 부자 사주 자랑
김준수가 빵빵한 재물운을 자랑했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8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김준수에게 "김준수씨 사주를 살짝 봤다"며 사주 결과를 공개했다. 서장훈은 "돈을 써도 돈이 계속 들어오는 사주다. 타고난 것"이라며 말해 모두의 박수를 자아냈다. 그러자 김준수는 "정확히 얘기하면 써도 들어온다기보다 내 사주에는 우여곡절이 있다. 재물복은 계속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지금처럼 3~40년 열심히 하면 장훈이만큼 될 수 있다"며 서장훈의 재력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수는 2004년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현재 뮤지컬 배우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