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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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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한다.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찬란한 유산'(2009) '공주의 남자'(2011) '굿 닥터'(2013) '악의 꽃'(2020) 법쩐'(2023)등과 영화 '최종병기 활'(2011) '오늘의 연애'(2015) '하트맨'(2026)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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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상태로 밟아 2도 화상"...화사, 가습기 옮기다 응급실행
가수 화사가 공연 전 발바닥 2도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화사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그룹 마마무의 완전체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콘서트에서 멋지게 뛰어다녔는데 화상을 입은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화사는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가 물을 쏟았는데 그걸 밟았다"며 "불행 중 다행으로 몸이 아니라 발에 닿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당시 상황에 대해 화사는 "알몸 상태에서 가습기를 옮기고 있었다"며 "물을 밟은 것이라 더 큰 화상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2도 화상으로 곧바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아 현재 완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화사는 "한때 피부가 거뭇했지만 지금은 흔적도 거의 없다"고 부연했다. 앞서 화사는 웹 예능 '살롱드립'에서도 공연 전날 100도가 넘는 가열식 가습기 물을 밟아 화상을 입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화사는 "밟자마자 머리가 하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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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컴백 직후 美 'AMA' 대상 후보…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AMA)의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는 물론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14일(현지 시각·이하 동일) AMA 측은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쥔 바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 9팀의 쟁쟁한 글로벌 톱스타들과 경합한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타이틀 곡 '스윔(SWIM)'이 발매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후보로 지명되는 쾌거를 이뤄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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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20살 어린 남편 생긴다니 웃더라"…캐스팅 비화 공개
배우 윤여정의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모션픽쳐스협회(MPA)에서 진행된 특별 상영 행사에는 이성진 감독과 윤여정이 참석했다. 이날 이 감독은 윤여정을 캐스팅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 감독은 "무표정이셔서 무슨 생각인지 몰랐다. 스무 살 연하의 남편이 생길 것이라 말하니까 웃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여정은 이에 "맞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 감독은 송강호의 캐스팅 실패를 재차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송강호가 처음에는 자신과 어울리는 역할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정중하게 거절했다"며 "윤여정이 직접 송강호를 설득했다"고 한 차례 설명한 바 있다. 이 감독은 "이 역할을 송강호가 아닌 사람이 한다는 게 상상이 안 될 정도"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성난 사람들'(BEEF)은 2024년 에미상 8관왕, 골든글로브 3관왕, 크리틱스 초이스 4관왕 등 미국 주요 시상식을 휩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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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살린' 강인, 오늘 자작곡 발매…"소중한 이들에 고마움"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41·김영운)이 자작곡을 발매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강인이 이날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새 디지털 솔로 싱글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발라드곡인 '러브 이즈 페인'은 가사에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인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선보인다.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냈다. 1985년생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활동 중 음주운전 뺑소니, 예비군 훈련 불참, 여성 폭행 등 각종 사건에 연루되며 2019년 팀을 탈퇴했다. 강인은 2023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엔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를 열고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아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컴백을 준비했다. 오는 5월23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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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여자·부모로서 0점" 아버지 막말에…최고기 "스트레스"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는 이혼 7년 차인 최고기(최범규)와 유깻잎(유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과 2015년 공연장에서 처음 만나 교제 6개월 만에 임신해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최고기는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면서 이혼했다"며 자신이 생각하는 이혼 이유를 밝혔다. 먼저 최고기는 "전 아내와는 안 맞는 것 같다. 저와 전혀 다르다"며 가치관 차이를 짚었다. 그는 "저는 시간 약속에 대한 강박이 있는데, 전 아내는 자유로운 편이다. '될 때 보자'는 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활 습관 때문에 많이 부딪혔다. 전 아내가 정리를 안 해서 '방 좀 치워'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최고기는 전 아내와는 일을 대하는 태도도 달랐다며 "저는 당시 일에 빠져 있었다. 한 달에 2000만~3000원 정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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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계류유산 후 심경…"생각보다 많이 안 울어"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가 슬픔을 그림으로 치유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소파 수술을 한 지 4일째 됐다"며 "저는 잘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직 일주일은 안 됐지만 며칠 지나고 나니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 생각보다 많이 울지 않았고 하루하루 시간이 흐를수록 훨씬 나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안정적인 상태"라며 "겪어보니 별 거 아니더라.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인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시간이 지나가니까 견뎌지고 나아지더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제 생각에 너무 오래 울고 안 좋은 에너지를 갖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았다. 지난 두 달 동안 진짜 건강하게 먹고 살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서 지냈다. 그게 너무 아깝다"고 했다. 그는 또 "곧 다음 사이클이 시작되는데 내가 너무 슬픔에 잠겨있으면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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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경, 일본서 깜짝 근황 공개…오연수 옆에서 미소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오연수는 남편 손지창의 출장을 따라 일본 도쿄를 찾았다. 오연수는 지하철을 타고 "도쿄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이후 정선경이 등장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밝은 미소로 인사했다. 오랜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오연수는 "배우이기 전에 남편을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친구"라며 "일본에 살고 있고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지내는 친구를 만나서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정선경은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해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았다. 그는 2017년 영화 '어느 날' 이후 약 9년간 연기 활동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그는 2007년 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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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까먹어"...집 나간 딸 7년만에 실종신고한 엄마
23살에 독립한 뒤 7년째 연락이 끊긴 딸을 찾고 싶다는 부모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한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는 딸에 대해 "대학교 2학년까지는 문제없었다. 착하고, 교과서적으로 잘 행동하고, 애교도 많았다. 친구 같고 남편 같고 든든했다"고 기억했다. 그러나 딸이 대학 3학년 때 휴학을 원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엄마는 "복수 전공이 버겁고 힘들다고 했는데 제가 공감을 못 해줬다. 그걸 계기로 딸과 대화를 잘 안 하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모녀 관계가 냉랭해진 지 한 달 만에 딸은 통학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독립을 원했다. 하지만 엄마는 "이기적인 생각이 들었다. '얘가 집을 나가면 내가 혼자 있기 외로운데?' 싶어 내보내기 싫더라"라며 자취를 반대했다. 결국 딸은 스스로 방을 구했고, 계약서 사진을 찍으려는 엄마와 다퉜다. 엄마는 "내가 잔금을 못 준다고 했더니 관두라더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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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처 빚, 알려진 액수만 17억"…3년 만에 완납 재조명
방송인 김구라가 대신 갚은 전처의 빚 액수에 대해 "알려진 것만 17억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창업 후 실패를 겪은 경험이 있는 이상민 이봉원 김병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과거 레스토랑 사업 실패 후 막대한 빚을 진 것과 관련해 "밝혀진 금액만 69억원이었다"며 실제로는 더 많은 액수를 갚아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나도 알려진 건 17억일뿐이다. 정리되는 시간이 있다 보니 최종 빚은 더 많았다.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딛고 일어났다"며 공감했다. 김구라는 199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1998년 아들 그리(김동현)를 얻었으나 2015년 전처의 채무와 보증 문제로 재산 가압류까지 겪으며 이혼했다. 이후 김구라는 17억원대의 빚을 고스란히 떠안았으나 해당 채무를 약 3년 만에 모두 갚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해당 채무를 갚기 위해 3년간 약 48개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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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눈물? 그러려니...복귀 방송 도 지나쳐" 칼럼니스트 공개 비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한 가운데 한 칼럼니스트가 공개적으로 그를 비판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TV 칼럼니스트가 분석한 방송인 이휘재씨의 재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해당 글에는 지난 8일 정석희 TV 칼럼니스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휘재를 비판한 내용이 담겼다. 정석희는 "마치 은퇴라도 하듯이 캐나다로 떠났던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으로 돌아왔다"며 "본인이 범법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출연 정지 처분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 굳이 부르겠다고 하고 굳이 나오겠다고 하면 시청자로서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재기가 쉽지 않으리라고 봤다. 반성과 눈물, 가족을 앞세운 고전적인 복귀 3종 세트도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니 도가 지나쳤다"며 "김준현이 진행자 자리에 앉기를 권하고 이휘재는 못이기는척 그 자리에 앉아서 진행멘트를 했다. 김준현 돌발행동이 아니고 제작진의 의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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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날린 윤형빈..."♥정경미는 송도서 학원 대박" 손 벌렸다
개그맨 윤형빈이 그간 사업 실패로 20억원을 손해 봤으나, 아내 정경미의 사업은 잘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 명'에는 사업 실패의 경험이 있는 전 야구선수 김병현, 개그맨 윤형빈, 이봉원이 만나 '망조클럽'을 결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원은 "여섯번을 넘어졌다"며 사업 6번 실패를 고백했다. 이에 윤형빈은 "저는 세어보진 않았는데 (실패가) 꽤 많았다. 개그맨 하기 전에, 어릴 때 이벤트 회사를 차렸다가 하나 해 먹고, 개그맨 데뷔하고 공연장을 했는데, 그건 잘 될 뻔했다"며 과거 했던 사업들을 털어놨다. 윤형빈은 부산, 홍대 등에 소극장을 열고 개그 아이돌까지 데뷔시키며 성공했으나 코로나19로 실패를 맛봐야 했다고. 그는 "개그 아이돌을 만들었는데 일본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를 다 장악하고, 일본 개그 프로그램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 했다. 개그 아이돌이니까 팬덤이 생겨서 쇼케이스 3분 만에 매진됐다"며 승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