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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했다. 29일 이민우는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11세 연하다. 전진과 앤디가 결혼식 사회를 봤고 자이언티와 거미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신화 멤버들과 코요태 신지, 김종민, 방송인 장성규, 박경림, 가수 환희, 개그맨 지상렬, 박명수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신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 많이 한 그룹이었다.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갈 지 그때는 몰랐다.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 결혼식에 참석. 애써 사진 한 장 남긴다"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에릭·나혜미 부부, 전진·류이서 부부, 앤디·이은주 부부와 최근 SNS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김동완이 모여 있다. 특히 에릭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화 김동완은 SNS에 "민우 장가 가는 날"이라는 글과 이민우가 신랑 입장하는 모습이 담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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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윤현준 PD, 55억 트리마제 전액 현금 매입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을 연출한 스튜디오 슬램 대표 윤현준 PD가 서울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27일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윤 PD는 지난 6월 24일 성동구 성수동1가 트리마제 전용 84㎡형 한 세대를 54억9000만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하고, 이달 13일 잔금을 완납해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 이번 거래는 현재까지 트리마제 84㎡ 기준 역대 최고가다.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보인다. 트리마제는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24시간 보안시스템과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하며, 조식 라운지·카페테리아·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사우나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BTS(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정국, 슈퍼주니어 이특, 최시원, 소녀시대 태연, 배우 서강준, 축구선수 손흥민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PD는 KBS에서 '해피투게더', '상상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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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6년만 드라마 복귀 계기는…"임지연이 꽂았다"
배우 이정재가 후배인 배우 임지연 덕에 드라마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26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 영상에는 이정재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월드클래스를 넘어 우주스타가 됐다.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행사도 갔더라. 깜짝 놀랐다"며 이정재를 반긴다. 앞서 이정재는 '억만장자' 투르키 알 셰이크의 초청으로 배우 이병헌과 사우디 리야드를 찾았다. 이정재는 이 행사와 관련해 "제가 본 포럼 중 규모가 가장 컸다"며 "'한국에 투자해라, 한국에서 배우를 띄워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유재석은 "내 친구가 이런 일을 하는 줄 몰랐다. 대한민국 엔터 업계를 위해 투자 유치를 하고 다닌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정재는 다음달 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임지연씨가 저랑 한 번 해보는게 어떻겠냐 하더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럼 이번 작품은 임지연씨가 꽂아준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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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선우-김가은, 10년 열애 끝 결혼…배우 부부 탄생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지난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양가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이준호, 임윤아, 이선빈, 김재원 등 두 사람의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객들은 "선남선녀다운 한 쌍"이라며 두 사람의 모습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 속 김가은은 순백의 실크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윤선우는 깔끔한 턱시도를 입고 훈훈한 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앞서 김가은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선우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7월 이들의 소식을 알리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방송된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약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결혼 발표 당시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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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청년정책 소통간담회' 참가... '8대 대표 과제'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청년의 시선에서 문체부 정책을 새롭게 바라보고, 청년의 경험과 생각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7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청년정책 소통간담회: 생각을 담다, 청년정책이 되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간담회 현장을 찾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문체부는 청년의 정책 참여를 제도화하기 위해 지난 1월 문화예술과 콘텐츠, 관광·체육 등 3개 분과로 구성한 '제2기 2030자문단'을 선발했다. 이후 자문단은 부처 실무진과 협력해 '청년참여협의단'을 결성했고, '청년참여협의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청년이 직접 제안한 분야별 정책 의제를 함께 토론해 '8대 대표 과제'를 도출했다. '8대 대표 과제'는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한 중장년층 대상 문화예술교육 신규사업 운영 ▶지역 기반 맞춤형 예술인 복지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거버넌스) 체계 구축 ▶콘텐츠 교육성과 제고를 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선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세계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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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뮤지컬 공연 중 칼 맞아…휴식시간에 마취 없이 수술 받아"
배우 유준상이 무대에서 부상을 입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27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준상은 뮤지컬 '로빈훗' 출연 당시 상대 배우의 칼에 맞아 부상을 당했던 일을 떠올렸다. 유준상은 "이마가 찢어져 피가 많이 났다. 피와 연관된 가사라 피를 닦으면서 전투력이 상승한 상태로 노래를 불렀다. 관객들은 리얼하다고 느꼈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그는 "마침 극장 8층에 성형외과가 있어서 인터미션 중에 퇴근하시는 의사 선생님을 붙잡고 마취 없이 11바늘을 꿰매고 바로 공연에 들어갔다. 환불이 되면 제작사가 어마어마한 손해를 보기 때문에 참았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에도 큰 부상을 입었던 바 있다. 그는 "중요한 신을 앞두고 세트 위에서 경기를 해야 하는데 십자인대가 끊어졌다. 서울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제가 가면 5억원이 넘는 세트를 다시 지어야 한다고 하더라.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 수술을 안 하고 액션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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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왜 애국가를 불러?"…이정현, 광복절 경축식 논란 해명
배우 이정현이 일본인으로 오해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백발백중 명사수'의 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 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면 가수 '에겐남'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노래 '삭제'와 그룹 봄여름 가을 겨울 노래 'Bravo, My Life!'를 열창했다. 이후 공개된 '에겐남'의 정체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속 독립군을 쫓는 일본 군인 츠다 하사 역, 드라마 '신병' 속 악덕 선임 역 등을 완벽 소화한 '국민 악역' 배우 이정현이었다. 신봉선은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던 이정현을 떠올리며 "나 진짜 일본 사람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이윤석 역시 "진짜 미웠다"고 반응했다. 이정현은 2018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이력도 있었다. 그러나 당시 일부 시청자들은 "왜 일본인이 광복절에 애국가를 부르냐?"라며 항의하기도 했다고. 이정현은 "제가 그 전에 시청자분들께 얼굴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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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인 줄" 똑닮은 딸, 대학가요제 무대서 한 말…팬들 '울컥'
가수 고(故) 신해철 자녀가 13년 만에 부활한 대학가요제 무대에 올라 위로를 전했다. 신해철과 꼭 닮은 신하연, 신동원 남매는 지난 26일 방송된 '2025 MBC 대학가요제' 특별무대에 올라 밴드 루시(Lucy)와 함께 '그대에게'를 불렀다. '그대에게'는 신해철의 1988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이다. 이날 무대에선 AI(인공지능) 기술로 복원된 신해철 실제 목소리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무대를 마친 뒤 하연양은 "저는 미국에서 대학생이 됐고 이제 막 성인이 된 참인데 성인 되자마자 처음으로 선 무대가 대학가요제 '그대에게'라서 정말 뜻깊고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원군은 "긴장돼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난다. 손도 떨리고 다리도 떨린다"며 "아버지가 무대 지켜보고 계셨다면 칭찬도 해주시고 '이런 부분은 이렇게 살려야지'하면서 꾸중도 하시지 않았을까 한다"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MC 장도연이 '정식 참가자로 나오는 건 어떻냐'고 묻자 하연양은 "아빠와 다른 길을 걷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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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전 총리, 케이티 페리와 손잡고 데이트…열애 공식화
열애설이 불거진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53)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41)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TMZ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케이티 페리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 공연예술 극장 '크레이지호스 파리'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카바레 쇼 관람을 마친 둘은 손을 잡고 극장을 나섰다. 극장 앞은 파파라치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 차림의 케이티 페리는 한 팬이 생일을 축하하며 건넨 장미꽃을 받아 들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파파라치의 쏟아지는 카메라 세례에도 두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손을 꼭 잡은 채 차를 타고 떠났다. 매체는 트뤼도 전 총리와 케이티 페리가 함께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고 매우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캐나다 몬트리올 한 고급 식당에서 단둘이 저녁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1일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해안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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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질러 버린다, 까불지 마" 아내 위협하는 남편…오은영 '심각'
아내의 잔소리를 참다못해 대화 단절을 선언하는가 하면 방화 위협까지 하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된다. 27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결혼 45년 차 '귓등 부부'가 출연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난다. 딸의 신청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귓등 부부' 남편은 "아내와 같이 있으면 죽을 것 같다"고 고백한다. 공개된 관찰 영상에서는 부부의 극과 극 일상이 포착된다.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잡초를 제거하고, 닭 모이를 주는 등 쉴 틈 없이 일하는 동안 남편은 지인들과 점심 술자리로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남편은 아내가 술자리에 관해 물어보자 "대화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말도 섞기 싫다.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계속 잔소리한다"며 무시로 일관한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의 전화까지 차단하고, 다툰 뒤에는 집을 나가 5일씩 잠적한 적도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대해 남편은 "참는 데 한계가 있다. 집에 있으면 도저히 못 견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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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9살 딸 "엄마 성형해서 안 예뻐"…남편 정석원 반응은
가수 백지영이 자신에 대한 딸의 외모 평가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백지영?정석원이 깜짝 놀란 사춘기 딸의 충격적인 발언(세 가족 밀착 브이로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정석원과 모닝 뽀뽀로 기상한 후 9살 딸 하임 양의 등교 준비를 했다. 하임 양은 등교 준비를 하며 속눈썹 뷰러를 사용했다. 백지영이 뷰러를 왜 사용하냐고 묻자 하임 양은 "예쁘잖아"라고 답했다. 하임 양이 "얼굴형이 마음에 안 든다"라고 하자 백지영은 "너 사춘기 오나 보다. 이렇게 시작되나 보다"라고 말하며 걱정했다. 이어 하임 양은 "입술이 너무 두껍고 코가 너무 크다"고 자신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백지영은 "넌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메이크업하고 화려한 옷 입는 걸 보지 않았나. 그래서 이런 걸 빨리 알게 됐는데, 빨리 하고 빨리 끝내야 한다. 외모를 치장하는데 너무 힘쓰지 말라"고 말했다. 하임 양은 "내가 빨리 예뻐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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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재테크 성공 …"200만원에 산 은팔찌, 지금 900만원"
가수 자이언티가 구매한 명품 팔찌의 가격이 올랐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 TV'에는 '자이언티가 노필터에..? 반전 가득한 자이언티의 찐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자이언티가 자신의 '찐템'으로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뱅글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이언티는 "실제 은 포크를 휘어서 만든 것"이라며 "이번 앨범 커버에서 차고 있었다. 연식은 잘 모르겠는데 오래됐다"고 말했다. 김나영이 "빈티지로 구매했냐"고 묻자 자이언티는 "그렇다"고 답했다. 자이언티는 "제가 갖고 있는 뱅글 중 제일 특이한 녀석"이라며 "처음 살 때 200만원 정도 했는데 지금 900만원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나영은 "축하드린다"고 박수를 보냈다. 자이언티는 "최근 경매에 올라왔더라. 이걸로도 뭔가를 할 수 있구나 싶어서 살 때는 나중에 가치를 생각해서 사야겠다는 느낌으로 사게 되더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은 "팔 생각은 없지 않냐"고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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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 "난 목줄 감긴 개 아냐, 언제까지 너한테 끌려다녀 하나"
래퍼 정상수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강한 분노를 표출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정상수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진짜 못 참겠다, 그만 해라 좀"이라면서 메모로 작성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정상수는 "나는 개가 아니다, 제발 좀 그만해라, 나는 목줄 감긴 채로 질질 끌려다니는 개가 아니다, 숨을 못 쉬겠다"라며 "내가 언제까지 너한테 끌려다녀야 하는 건지 너도 스스로를 좀 돌아보고 나한테 인격적으로 대했는지 생각 좀 해보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이런 관계는 더 이상 안 되겠다, 진짜 더 이상 못 참겠다, 두 번 다시는 내 인생에 간섭하지 말라, 점점 영혼이 죽어간다, 너 때문에"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라" "마음 잘 추스르고 인간관계 잘 해결되길 바란다" "힘들거든 쇼미더머니 정상수로 돌아오라" 등 걱정하는 마음을 담은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상수는 지난 2009년 데뷔한 래퍼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