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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유튜버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가수 송지은을 차별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가족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박위가 2024년 9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이라는 제목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엔 송지은이 결혼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아 시댁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위 아버지이자 KBS 드라마 PD였던 박찬홍 감독과 그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도 등장했다. 영상에서 논란이 된 건 가족들이 송지은과 윤소희를 대하는 모습이다. 박위는 식사 전 기도하며 송지은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했다. 또 시부모와 박위, 윤소희가 각각 짝을 이룬 듯한 식기를 사용하는 가운데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송지은보다 수양딸인 윤소희를 더 챙기는 것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윤소희 SNS(소셜미디어)를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들은 윤소희가 지난 3월 올린 게시물에 "눈치 좀 챙겨라", "혹시 시누이냐",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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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때린 여배우…"눈 잘못 맞아 큰일날 뻔" 실토, 누구
배우 공승연이 어린 시절 동생인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을 많이 때렸다고 고백했다. 공승연은 지난 14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동생이 두명 있는데 둘 다 때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바로 밑에 동생이 연년생이다. 내가 둘째를 때리니까 막내 정연이가 엄마한테 이르려고 해 전화기로 때렸다"고 떠올렸다. 한번은 아버지 차에서 동생을 때리다 맨발로 쫓겨난 적도 있다고 했다. 공승연은 "버스정류장까지 세 정거장 거리인 곳에서 내렸다. 겨울에 맨발로 집에 걸어갔다"며 "제가 그때 '진짜 유정연 죽일 거야' 이러면서 걸어갔다. 그때 스무살이었다. 다 커서 그랬다"고 했다. 더구나 당시 정연은 다음날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촬영 일정이 있었는데, 이날 다툼으로 눈에 상처가 났다고 공승연은 전했다. 그는 "일부러 때린 게 아니라 잘못 맞은 것"이라며 "머리를 때리려는 게 동생이 고개를 돌려 잘못 맞았다. 그거 때문에 데뷔 못 했으면 끔찍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인까지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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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데려와" 이봉원, 김병현에 짬뽕집 홍보 노골적 부탁
이봉원이 짬뽕집을 찾은 김병현에게 야구계 인맥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 가족의 방문을 콕 집어 부탁하며 남다른 홍보 열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4회에서는 김병현이 직접 만든 소시지를 들고 이봉원의 짬뽕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은 이봉원의 짬뽕을 맛본 뒤 "하루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냐"고 물었다. 이에 이봉원은 "주말과 평일이 다르다"며 "주말에는 짬뽕 400그릇 정도 팔린다"고 답했다. 곧이어 김병현은 "소시지가 그 안에 들어가면 어떠냐"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소시지를 어필했고 이봉원 역시 곧바로 맞받아쳤다. 이봉원은 "모든 장사는 윈윈을 해야 한다"며 "나는 야구를 좋아한다. 주변에 야구 선수들 많지 않냐. 선수들이 여기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봉원은 야구 시즌 중 선수들이 쉬는 월요일을 언급하며 "현진이 식구들 밥 한번 먹으라고 불러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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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박미선 유방암 투병 언급 "치료 끝나고 추이 보는 중"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 중인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병원에 다녔던 시간을 털어놨다. 현재 박미선은 치료를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는 단계로 이봉원은 담담한 말 속에서도 아내를 향한 걱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4회에서는 이봉원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봉원은 최근 어떻게 지냈는지를 묻는 질문에 "소상공인으로서 짬뽕을 팔았다. 또 유튜브 개인 채널도 했다"며 "그러다가 갑자기 애 엄마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같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도우며 지냈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해 이봉원의 아내 박미선은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을 하차한 뒤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봉원은 항암 치료를 견디는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시간을 보냈고 박미선은 현재 밝은 모습으로 서서히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민은 "저는 미선 누나한테 너무 감사하다. 본인이 저렇게 아픈데도 전화해주셔서 제 아내 시험관 걱정을 하면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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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5년 연인에 반지 프러포즈…유깻잎 "좋은 거 사줬네" 눈물
유튜버 최고기가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이주은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했다. 전 부인 유깻잎도 이 장면을 지켜본 가운데 이주은은 눈물로 청혼을 받아들였고 유깻잎 역시 "잘됐으면 좋겠다"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유튜버 최고기가 여자친구 이주은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기와 이주은은 이주은의 둘째 언니를 만나 식사를 하며 예비 상견례 분위기의 자리를 가졌다. 이주은의 언니는 두 사람의 미래를 응원하면서도 아버지의 허락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다. 언니는 "아버지가 고지식한 편이라 어떻게 허락받을지가 걱정"이라며 "주은이는 아버지가 무서워서 아직 연애 사실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주은은 최고기와 5년째 교제 중이지만 아직 아버지에게 연애 사실을 알리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최고기는 "저는 이혼도 했고 아이도 있는 사람이라 아버지 입장에서 걱정하실 수 있다는 걸 이해한다"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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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최고기, 미혼 여자친구 공개…딸은 이미 "엄마"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 PD이자 5년째 교제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딸이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도 공개되며 이를 지켜본 유깻잎의 솔직한 심정도 함께 전해졌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의 PD이자 여자친구인 이주은 씨를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집을 찾은 여자친구, 딸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국수를 만들던 중 채소를 썰던 딸은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에 대해 최고기는 "이혼 2년 후 만나 지금까지 5년째 연애 중"이라며 "여자친구는 미혼이고 딸이 6살 때부터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딸이 처음에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 엄마라고 부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장면을 본 전 부인 유깻잎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유깻잎은 "안 지는 몇 년 됐다"며 "서운하다기보다는 묘하다는 표현이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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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삭제' 최고기, 수입 반토막 후 지게차 현장行 "육아가 1순위"
최고기가 70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유튜브 게임 채널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뒤 지게차 자격증까지 취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수입이 급감한 상황에서도 딸을 위해 새로운 생계 수단을 찾으려는 최고기의 모습에 유깻잎도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에게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기는 "결혼 초반에는 돈이 많았다"며 "수익이 높았던 70만 구독자의 유튜브 게임 채널이 있었는데 그 채널이 하루아침에 없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유깻잎은 "캐릭터가 그려진 게임을 했는데 게임사에서 저작권 신고를 하면서 채널이 삭제됐다"고 부연했다. 채널이 사라지면서 최고기의 수입 역시 절반 이하로 줄어든 상태가 됐다. 최고기는 "채널 폭파 이후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미래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지게차 자격증을 따놨다. 결국 내가 일하는 이유도 육아가 1순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고기는 어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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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7년 차' 최고기, 딸 육아 일상 공개…가발 사서 머리 묶기 연습까지
최고기가 10살 딸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딸의 머리를 묶어주기 위해 가발까지 사서 연습했다는 최고기는 이혼 후 양육을 맡으며 오히려 더 많이 성장했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에게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힘든 상황에서도 딸을 직접 키우기로 한 이유에 대해 "깻잎이는 늘 '내가 돈이 많으니까'라는 이유로 생각한다. 사실 돈 없다. 돈보다 책임감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혼 후 내가 딸을 양육하지 않았더라면 철들지 않은 아빠로 살았을 것 같다"며 "딸을 키우면서 내가 훨씬 더 얻은 게 많다. 지금은 딸을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장윤정은 전 부인 유깻잎에게 "양육권을 전남편에게 준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유깻잎은 "경제적인 부분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내 성격이 둥글둥글하지 못한 편이라 나보다 전남편이 더 육아에 맞는 성향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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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덴티티 최태인, 배트 반납의 자세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아이덴티티(idntt) 멤버 최태인이 시타를 한 후 배트를 반납하고 있다. 시구는 이청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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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청명 '유희관 스타일 슬로우 커브'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아이덴티티(idntt) 멤버 이청명이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멤버 최태인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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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후보에도 없다고?" 팬들 뿔났다...백상 '패싱'에 "기준 공개해라"
방송인 유재석이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르지 못하자 그의 팬들이 후보 선정 기준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유재석 팬들은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백상예술대상 후보 선정에 대한 설명을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문을 올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 후보 선정과 관련해 자세한 설명과 기준 공개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특정 인물을 후보에 포함하지 않았다는 데 있지 않다"며 "더 본질적인 문제는 방송 부문 후보군에서도 플랫폼 경계가 넓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심사 기간 내 높은 화제성과 성과를 보인 유재석과 관련 예능 콘텐츠가 주요 후보군에서 모두 제외된 배경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누가 반드시 수상해야 한다거나 특정 후보가 반드시 배제돼야 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이번처럼 많은 이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후보 선정 결과가 발표됐을 때는 시상식 주최 측이 보다 책임 있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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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2560만원 시계 세계 최초로 찼다…보디슈트 패션 '아찔'
배우 전지현이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14일 전지현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전지현은 수수한 메이크업에 마스크를 쓰고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흰색 민소매 보디슈트에 허리선이 낮은 로우라이즈 데님을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을 뽐냈다. 여기에 그는 검은색 오버핏 가죽 재킷을 걸쳐 멋을 더했다. 이날 전지현이 걸친 가죽 재킷은 'khaite'(케이트) 제품이다. 가격은 750만원대. 전지현이 데님과 함께 캐주얼하게 입었지만 룩북 모델은 가슴선이 깊게 파인 흰색 미니 드레스를 레이어드하고 가죽 싸이하이부츠를 매치해 관능적인 스타일로 연출했다. 모델은 액세서리를 생략하고 긴 생머리를 풀어 내렸다. 중단발 헤어스타일의 전지현은 체인이 길게 늘어진 펜던트 목걸이와 골드 베젤 시계, 반지 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전지현이 착용한 주얼리와 시계는 모두 '피아제' 제품이다. 전지현은 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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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영화 또 참여…예고편에 담긴 이혼 후 스토리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5월6일 국내 개봉한다. 홍상수 감독과 10년째 불륜 관계를 지속하며 혼외자까지 낳은 배우 김민희가 이번 영화에도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14일 '그녀가 돌아온 날' 국내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화는 결혼 후 연기를 안 하게 된 여배우가 이혼 후 다시 일하기 위해 독립영화를 한 편 찍는 내용을 그렸다. 예고편에는 배우 배정수(송선미 분)가 세 사람과 연이어 인터뷰하게 되면서 한나절을 보내게 되는 장면이 담겼다. 삼중 노출 기법으로 촬영된 이미지는 떨어져 있는 세 개의 다른 시간대와 경험의 순간들을 동시에 바라보게 하는 경험을 일으킨다. 지난 2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된 '그녀가 돌아온 날'은 김민희가 제작 실장으로 참여했으며 송선미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22살 차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홍상수는 전처와의 법적 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