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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유튜버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가수 송지은을 차별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가족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박위가 2024년 9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이라는 제목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엔 송지은이 결혼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아 시댁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위 아버지이자 KBS 드라마 PD였던 박찬홍 감독과 그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도 등장했다. 영상에서 논란이 된 건 가족들이 송지은과 윤소희를 대하는 모습이다. 박위는 식사 전 기도하며 송지은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했다. 또 시부모와 박위, 윤소희가 각각 짝을 이룬 듯한 식기를 사용하는 가운데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송지은보다 수양딸인 윤소희를 더 챙기는 것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윤소희 SNS(소셜미디어)를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들은 윤소희가 지난 3월 올린 게시물에 "눈치 좀 챙겨라", "혹시 시누이냐",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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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육군훈련소 분대장 됐다…"훈련병 이끈다는 자부심"
군 복부 중인 가수 강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육군훈련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육군훈련소 분대장 모집홍보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다니엘은 군복을 입고 등장해 "충성"이라고 인사했다. 이후 "25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 강다니엘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한층 늠름해진 모습과 단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은 분대장 지원 방법과 육군훈련소에서의 생활을 설명했다. 그는 "자격기준이 부족하더라도 본인의 의지와 가능성이 충분하다면 얼마든지 지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분대장의 장점에 대해 강다니엘은 "군 생활 동안 많은 인원들을 이끌면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내가 직접 육군의 정예 용사를 만들기 위해 훈련병들을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훈련병들을 정예용사로 육성해 분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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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둘째 임신…"올 가을 출산 예정"
배우 박신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14일 OSEN에 따르면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4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했다. 박신혜는 2003년 데뷔해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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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기부'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너무 감사"
가수 하춘화가 치매 투병 중인 가수 태진화의 아내 이옥형(애칭 옥경이)씨에게 거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춘화는 지난 겨울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태진아 자택을 찾았다. 장기간 해외 체류로 뒤늦게 이씨 투병 소식을 접한 하춘화는 격려차 발걸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춘화는 부부와 환담을 나눈 뒤 태진아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정확한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태진아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춘화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하춘화씨가 옥경이 문병차 방문해주셨다. 옥경이도 하춘화씨를 알아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V자를 그렸다"며 "하춘화씨가 옥경이에게 큰 선물까지 주고 가셨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춘화씨 항상 건강하시고 꽃길만 걸어가라"고 덕담했다. 태진아와 하춘화는 반세기 넘게 가요계에서 동고동락한 사이다. 1953년생인 태진아는 하춘화보다 2살 많지만, 데뷔는 하춘화가 12년 더 빠르다. 한편 하춘화는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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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살목지' 7일 만에 '81만' 손익분기점 달성…살리단길 인기
배우 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확인 결과 '살목지'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81만3256명을 달성하며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8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공포 영화다. 로맨틱코미디와 학원물에 주로 출연했던 김혜윤이 귀여운 이미지를 벗은 작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살목지'가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면서 실제 촬영지인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에 위치한 저수지 살목지에 관광객이 몰리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내비게이션에 찍힌 살목지행 차량 이동수를 인증하며 살목지를 이른바 '살리단길'이라고 부르고도 있다. 이에 충남 예산군은 '살목지 성지순례' 관광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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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부친상' 이효리 위해 7년만 뭉쳤다…"우리 리더 고생했어"
1세대 걸그룹 핑클이 부친상을 당한 멤버 이효리를 위해 7년 만에 뭉쳤다. 핑클 옥주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옥주현과 이진, 성유리는 전날 밤까지 이효리의 부친 이중광씨 빈소를 지킨 것으로 보인다. 옥주현은 검정 옷을 입은 사진과 함께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 우리 리더 고생했다"고 적었다. 옥주현은 빈소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육개장 그릇을 앞에 두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성유리 모습이 담겼다. 핑클이 완전체로 뭉친 건 2019년 JTBC '캠핑클럽' 이후 7년 만이다. 이효리 부친 이중광씨는 12일 별세했다. 이효리는 형제·자매들,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켰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아침 7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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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캐나다에 체류하던 시절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캐나다 교민 커뮤니티 '아이러브밴쿠버'에 올라온 이휘재 관련 글이 공유됐다. 해당 글에는 "이휘재가 밴쿠버 살았다던데 보신 분 있느냐. 어디 살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담겼다. 이에 교민 A씨는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지인이 '이휘재씨 아니세요?'하고 묻자 그냥 쌩 하고 지나갔다더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그 지인이 이 일을 기억하는 이유가 그 때 (이휘재의) 눈이 '뭐 이런 놈이 아는 척을 해?'하는 무시의 눈빛이라 기분이 너무 나빴다더라"고 덧붙였다. 다른 교민은 "이휘재는 캐나다 와서도 미담이 단 하나도 없다. 지인을 통해 들은 얘기는 이런 류의 이야기뿐이다"라는 댓글을 썼다. 이외에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본 적 있다", "웨스트밴쿠버 일대에서 봤다" 등 목격담이 이어졌다. 다만 해당 목격담들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휘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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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시골 콤플렉스?…"포르쉐 타고 타워팰리스서 테니스 쳐"
개그맨 양상국이 자신이 느끼는 '성공'의 기준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양상국에게 "나름대로 허세가 있다. 서울 와서 외제차 타고 다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경남 김해 출신인 양상국은 자신을 '시골 사람'이라 표현하며 외제차를 탄 이유를 설명했다. 양상국은 "허세도 허세인데, 시골 사람이다 보니까 내가 클 때만 해도 우리 동네에 외제차 한 대만 와도 다들 관심을 가졌다. 어릴 때 그런 걸 보다 보니까 내게 성공했다는 기준은 외제차를 타는 거였다. 그러다가 P사 자동차를 탔다. 할부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꿈을 이뤘다. 외제차를 사고 고향에 내려갔다. 머플러 소리를 조절할 수 있는데 고향 내려가서 (시끄럽게) 동네 한 바퀴를 싹 돌았다"며 뿌듯해했다. 탁재훈은 "외제차 타고 어디 갔냐"고 묻자 이수지는 "반지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대신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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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돈이 많다"…'99억 건물주' 김나영, 아들 발언에 당황
방송인 김나영의 아들들이 엄마의 장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정성이 가득한 나영이네 집밥! 초간단 아침부터 속 든든한 솥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은 아이들에게 "엄마의 좋은 점에 대해 얘기해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첫째 아들 신우군은 "엄마는 맨날 긍정적이다. 그러면 안 되는 상황에서도 맨날 웃는다"고 답했다. 이어 둘째 아들 이준군은 "엄마는 착하고 일을 열심히 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더니 "엄마는 돈이 많고"라고 솔직하게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를 들은 김나영은 "엄마가 무슨 돈이 많아요"라고 말하며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다. 이에 이준군은 "돈 많아요 엄마. 그 정도면 많은 거죠"라고 순수하게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2022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을 99억원에 매입했으며 지난해 용산구 한남동 고급 오피스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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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 연애관 뭐길래…오은영도 "현명하다" 감탄
수영 국가대표 출신 박태환(37)이 연애관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민 아나운서는 박태환에게 "운동선수니까 루틴이 정확하고 목표도 분명하고, 자기 관리가 철저할 것 같다"며 "연애관도 그런 편인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박태환은 " 저는 연애할 때 상대를 위해서 잘해주고 기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싫어하는 걸 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다 잘할 수는 없지만, 저는 그런 걸 노력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준비가 다 돼 있다. (장가) 가시기만 하면 된다. 식장만 예약하면 되겠다"며 "굉장히 현명한 생각"이라고 칭찬했다. 소유진은 "그러기 쉽지 않다"며 감탄했고, 박지민 아나운서는 "저도 마음에 든다"며 박태환에게 호감을 보였다. 박태환은 "서로 이삼십년을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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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와 열애' 양상국 "전여친, 여전히 마음속 1등"…미련 고백
개그맨 양상국이 전 여자친구에 대한 미련을 고백했다. 양상국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데뷔 전 만났던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양상국은 "몰래 클럽에 갔다가 들킨 적이 있다. 25살, 어린 나이였다"며 "그때 당시 여자친구가 너무 잘해줬다. 반지하에 7명이 사는데 밥도 해줬다"고 떠올렸다. 그는 "내가 클럽 갔던 걸 들켰으니까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데 자꾸 뭐라고 해서 '그래서 어쩌라고'라며 소리를 질렀다"고 후회했다. 이어 "그때는 어렸고 파이팅이 있었다.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며 "그 여자친구가 제 마음 속 1등이다. 개그맨 공채되기도 전 만났고, 내 모든 걸 좋아해줬다"고 했다. 양상국은 "저는 계란 흰자만 먹고, 전 여자친구는 노른자만 먹는다. 헤어지고 만날까 봐 3일째 집에 안 갔는데 '흰자 먹어줄 사람이 없다. 빨리 와라'라고 메시지를 보냈더라. 그래서 바로 가서 미안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진행자 탁재훈이 "그 여자친구 소식 닿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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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사기로 전재산 날린 아내…남편은 "대가리가 XX" 상습 폭언
아내에게 폭언을 일삼는 '야수' 남편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찾아왔다. 그는 과거 아내의 사기 피해로 전 재산을 날리면서 분노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고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서는 결혼 8년 차 시녀와 야수 부부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에 따르면 헬스트레이너인 부부는 헬스장에서 팀장과 사원으로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이들은 헬스장이 아닌 집에서도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지내고 있었다. 아내는 "나는 남편의 하인이다. 부부가 아닌 상사와 직원 같은 관계"라고 토로했다. 방송에서는 남편의 폭언 일부가 공개됐다. 헬스장 사장인 남편은 자신과 생각이 다른 아내를 향해 "XX 미쳤나", "대가리가 XX"이라고 욕설을 하는가 하면, 아내 휴대전화를 바닥에 내던졌다. 남편은 또 아내에게 머리를 묶어달라고 하거나, 양말을 신겨달라고 하는 등 잔심부름을 시켰다. 자신이 집에서 보충제를 챙기지 않은 것까지 아내 탓을 하며 수시로 욕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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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 보도 못한 놈이라" 김성균, '범죄와의 전쟁' 캐스팅 반대 뚫었다
배우 김성균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출연 당시 투자배급사의 반대에 부딪혔던 비화를 털어놨다.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김성균은 중요한 배역을 맡기엔 낯선 얼굴이라는 이유로 우려를 샀지만 감독의 강한 신뢰 속에 캐스팅될 수 있었다. 13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11회에는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인상적인 악역 연기로 실제 깡패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탁재훈이 "깡패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다"고 극찬하자 김성균은 "진짜 깡패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양상국이 "오해냐 진짜냐 이제 얘기 좀 해봐라"고 받아치자 김성균은 "편안하게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범죄와의 전쟁' 오디션 비화도 공개됐다. 김성균은 "조감독이 오디션을 편하게 봐주셨고 감독이 캐스팅을 해줬다"면서도 "나중에 들으니 투자배급사에서 반대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