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캐나다에 체류하던 시절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캐나다 교민 커뮤니티 '아이러브밴쿠버'에 올라온 이휘재 관련 글이 공유됐다. 해당 글에는 "이휘재가 밴쿠버 살았다던데 보신 분 있느냐. 어디 살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담겼다. 이에 교민 A씨는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지인이 '이휘재씨 아니세요?'하고 묻자 그냥 쌩 하고 지나갔다더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그 지인이 이 일을 기억하는 이유가 그 때 (이휘재의) 눈이 '뭐 이런 놈이 아는 척을 해?'하는 무시의 눈빛이라 기분이 너무 나빴다더라"고 덧붙였다. 다른 교민은 "이휘재는 캐나다 와서도 미담이 단 하나도 없다. 지인을 통해 들은 얘기는 이런 류의 이야기뿐이다"라는 댓글을 썼다. 이외에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본 적 있다", "웨스트밴쿠버 일대에서 봤다" 등 목격담이 이어졌다. 다만 해당 목격담들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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