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2차 동시분양에서 서울지역 청약예금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전용 25.7평 초과 이틀째 중대형 주택 청약경쟁률이 8.08대 1을 기록했다.
6일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판교 중대형 주택 일반분양 청약 이틀째인 지난 5일 창구 1650명과 인터넷 9429명 등 1만1079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판교 중대형은 첫날 1만4229명을 포함해 이날까지 3134가구 모집에 모두 2만5308명이 청약, 평균 8.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