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신축 중인 오피스텔이 17일 오후 7시30분쯤 지반침하로 붕괴했다. 경남아너스빌 인근에서 지어지고 있는 이 오피스텔은 지상5층까지 골조가 올라간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인명 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소방서 측은 건물에 설치된 변압기가 폭발해 붕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