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금호건설, 태안 복구지원

대우·금호건설, 태안 복구지원

채원배 기자
2007.12.17 16:51

대우건설과 금호건설이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충남 태안지역에서 함께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두 회사 임직원 500여명은 지난 15일과16일 이틀간 태안군 소원면 백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백사장을 뒤덮은 기름 찌거기를 걷어내며 방재활동을 펼쳤다.

금호건설은 기름제거에 필요한 흡착포, 목장갑, 방제목, 마스크 등 복구작업 물품도 기증했으며, 19일까지 방재활동에 참여키로 했다.

↑금호건설 복구지원활동
↑금호건설 복구지원활동

↑대우건설 복구지원활동
↑대우건설 복구지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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