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금호건설이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충남 태안지역에서 함께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두 회사 임직원 500여명은 지난 15일과16일 이틀간 태안군 소원면 백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백사장을 뒤덮은 기름 찌거기를 걷어내며 방재활동을 펼쳤다. 금호건설은 기름제거에 필요한 흡착포, 목장갑, 방제목, 마스크 등 복구작업 물품도 기증했으며, 19일까지 방재활동에 참여키로 했다. ↑금호건설 복구지원활동 ↑대우건설 복구지원활동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