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금호건설이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충남 태안지역에서 함께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두 회사 임직원 500여명은 지난 15일과16일 이틀간 태안군 소원면 백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백사장을 뒤덮은 기름 찌거기를 걷어내며 방재활동을 펼쳤다. 금호건설은 기름제거에 필요한 흡착포, 목장갑, 방제목, 마스크 등 복구작업 물품도 기증했으며, 19일까지 방재활동에 참여키로 했다. ↑금호건설 복구지원활동 ↑대우건설 복구지원활동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