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빌 게이츠 회장과 만나 '저소득층 자녀 교육환경 개선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