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빌 게이츠 회장과 만나 '저소득층 자녀 교육환경 개선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