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빌 게이츠 회장과 만나 '저소득층 자녀 교육환경 개선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