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빌 게이츠 회장과 만나 '저소득층 자녀 교육환경 개선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