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 등 5개 건설사의 협력업체들에 유동성이 지원된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현대건설(149,800원 ▼2,600 -1.71%),현대산업(28,550원 ▼1,600 -5.31%)개발,KCC건설(6,550원 ▼30 -0.46%),계룡건설(25,400원 ▼250 -0.97%)산업, 요진건설산업 등 5개 건설사와 거래 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업체에 유동성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 규모는 총 1000억원대로, 협력업체별로 5억~10억원 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방식은 이들 건설사와 협력업체간 거래에서 발생하는 장래매출채권을 근거로 한다는 게 산은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