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경 SK건설 부회장(58·사진)은 설 연휴 동안 4박 5일 일정으로 해외 건설 현장들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펼칠 예정이다. 윤 부회장은 23일 출국해 24일 태국 방콕 아로마틱 공장을 방문하고, 25일 쿠웨이트 원유집하시설 복구공사 현장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설날 당일인 26일 아침에는 직원 숙소에서 직원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직원들을 격려한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