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추천물건

대치동 아파트 104㎡(34평형)
2회 유찰 8억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의 은마아파트 6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학여울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104㎡(34평형)으로 방이 4개다. 영동대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속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낙찰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9억7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09년 2월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08-15354
신정동 아파트 156㎡(55평형)
2회 유찰 11억20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의 목동신시가지아파트 907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신서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56㎡(55평형)으로 방이 5개다. 신월로, 등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서초등,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양천근린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은 낙찰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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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는 15억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09년 2월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8-17585
문정동 아파트 84㎡(32평형)
2회 유찰 5억56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의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228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가원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84㎡(32평형)으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패밀리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9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56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처분 1건, 가압류 4건은 낙찰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낙찰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5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09년 2월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7-18151
※자료제공 : 법무법인 산하 경매사업팀 ☎(02)581-0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