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인천 청라지구에 총 1172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4월 중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30층 아파트 10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130㎡ 449가구 △146㎡ 491가구 △163㎡116가구 △179㎡ 116가구 등 총 117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 정도로 정해졌다. 견본주택은 오는 4월 중 송도지구내에서 일반일들을 대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문의 1544-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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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인천 청라지구에 총 1172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4월 중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30층 아파트 10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130㎡ 449가구 △146㎡ 491가구 △163㎡116가구 △179㎡ 116가구 등 총 117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 정도로 정해졌다. 견본주택은 오는 4월 중 송도지구내에서 일반일들을 대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문의 1544-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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