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서대우건설(7,300원 ▼400 -5.19%)이 분양한 '효창파크 푸르지오'가 최고 1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가구가 1순위 마감됐습니다.
금융결제원이 집계한 '효창파크 푸르지오' 133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결과, 모두 9백72명이 청약해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77㎡형이 13가구 모집에 299명이 몰려 19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중대형 면적인 146㎡형도 2대 1로 마감됐습니다.
효창파크 푸르지오의 이같은 분양성적은 3.3㎡당 분양가가 천6백에서 2천만v원 선으로 최근 분양한 용산 인근 단지에 비해 저렴했다는 점 때문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