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자가 잔금을 내지 못해 매각이 취소됐던 서울 뚝섬 상업용지 4구역이 재매각됩니다.
서울시는 뚝섬 특별계획구역 상업용지 4구역 1만9천여㎡ 부지에 대해 다음달 공개경쟁 매각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역개발을 촉진하고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추경재원 확보를 위해 재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각가격은 3450억원이 될 것으로 서울시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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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자가 잔금을 내지 못해 매각이 취소됐던 서울 뚝섬 상업용지 4구역이 재매각됩니다.
서울시는 뚝섬 특별계획구역 상업용지 4구역 1만9천여㎡ 부지에 대해 다음달 공개경쟁 매각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역개발을 촉진하고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추경재원 확보를 위해 재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각가격은 3450억원이 될 것으로 서울시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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