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주 구청장 MTN 특별대담 "15조 경제유발 효과 있어"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강남구 내 재건축 아파트 사업이 추진될 경우 15조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25만 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맹정주 구청장은 오늘 'MTN 특별대담'에 출연해 "강남구 내 11만 가구 가운데 재건축 대상이 5만1000가구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시급한 지금이 재건축의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맹정주 구정창은 또 중소기업지원에 847억원을 지원하는 한편, 고용지원을 통해 8000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울시내 병원의 70%가 강남구 내에 있고 특히 성형외과는 '애니콜' 휴대폰보다 브랜드 가치가 강하다며 해외의료관광객을 유치해 관광수지를 흑자로 돌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