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은 신임 사장에 윤춘호(사진) 전 대우건설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윤 사장은 1950년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1976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본부장과 주택사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윤 사장이 30여 년간 건설업계에 몸담으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탁월한 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해 선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