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적 집창촌 지역인 청량리역 일대가 54층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는 첨단 복합단지로 탈바꿈됩니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에 최고 2백m의 주상복합단지를 짓는 개발기본계획을 공고하고 최첨단 멀티플렉스 시티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4층 랜드마크 타워에는 주거ㆍ업무ㆍ숙박 등의 복합 시설이 들어서고, 저층부에는 민자역사와 연계된 판매시설 특화단지가 들어섭니다.
또 40층 규모의 주거타워가 조성되고 왕산로변의 문화ㆍ업무 복합시설엔 4D기술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최첨단 문화 시설이 들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