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 '우미 린'이 2순위 청약에서도 한 명이 추가로 접수하는데 그쳤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김포한강신도시 '우미 린' 2순위 청약접수 결과 105m²형에 한 명이 추가로 접수해 전체 천45가구 가운데 95가구만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남은 가구에 대해선 오늘 3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됩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