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 수도권 신도시 주택 분양 물량이 2만 9천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7월부터 연말까지 판교와 광교, 김포 한강신도시 등 분양주택은 상반기보다 4배 이상 증가한 2만 9천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신도시별로는 김포 한강이 만 천 가구로 가장 많고, 파주 운정 8천 가구, 판교 7천 가구, 광교신도시가 3천 가구 순입니다.
규모별로는 60㎡ 이하가 만 천 가구, 60㎡ 초과 85㎡ 이하가 9천 가구로 이 두 면적을 합친 중소형 아파트 비중이 총 7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