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지난 7일 서울 역삼동 사옥에서 주부자문단 '더 샤피스트(the sharpist)' 3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2007년 7월부터 운영해온 '더 샤피스트'는 건축·인테리어·디자인 관련 경력이 있는 30~50대 주부로 구성됐으며, 월 2회의 정기모임과 온라인상의 교류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회사에 알리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