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지난 7일 서울 역삼동 사옥에서 주부자문단 '더 샤피스트(the sharpist)' 3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2007년 7월부터 운영해온 '더 샤피스트'는 건축·인테리어·디자인 관련 경력이 있는 30~50대 주부로 구성됐으며, 월 2회의 정기모임과 온라인상의 교류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회사에 알리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수입 0원' 육아하는 가수 남편 버럭...오은영에 "불쌍한 사람은 나"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