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재건축 허용 연한이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국토해양부와 서울시 등 수도권 지자체는 오늘(15일) '제5차 주택정책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협의회는 현재 추진 중인 재건축 사업 물량이 많고, 최근 수도권 재건축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당분간 현행 재건축 연한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협의회는 장기전세주택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9월부터 입주자를 모집하는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에 전세형 임대주택을 일부 확보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