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세븐 지역 아파트값이 9달 만에 3.3㎡당 2000만 원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조사한 서울 강남과 목동, 분당 등 버블세븐 지역 3.3㎡당 매매가격은 2천3만 원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2000만 원대를 회복했습니다.
2007년 1월 3.3㎡당 2천 백23만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던 버블세븐 지역 아파트값은 금융위기 이후 1900만 원까지 떨어졌지만, 최근 강남 재건축 위주로 가격이 상승하면서 고점 대비 94% 수준을 회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