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동에 건설 중인 외교관 사택단지가 내국인 분양을 시작합니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외교관과 가족들을 위해 건설되는 성북동 외교관 사택단지는 모두 61세대로 전 세대가 복층 설계되고 가구별 개인정원과 옥상공원을 보유하게 됩니다.
분양가는 3.3㎡ 당 1,965만~2,500만 원이며 입주 시기는 11월 말로 예정됐습니다.
건설사 서머셋빌더스는 "단순한 고급 주택을 넘어서 외교와 문화교류를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샘플하우스 오픈 이후 하루 평균 10팀 이상의 방문예약이 잡혀있을 만큼 인기가 높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