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W '용산개발에 골병드는 서부이촌동'

부동산 W '용산개발에 골병드는 서부이촌동'

MTN 부동산부
2009.08.21 14:02

'용산개발, 골병드는 서부이촌동!'

부동산 전문기자의 생생한 부동산 현장 소식, <스페셜 리포트> !

이번 주는 단군 이래 최대 프로젝트라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뜨거운 감자,

서부이촌동 현장에 부동산부 조정현 기자가 출동했다.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에서

서부이촌동의 일부 기존아파트에 대해 분리 개발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면서,

기존 아파트 주민 중 통합개발에 찬성하는 주민들이

서울시를 상대로 조속한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이에 따른 개발 절차를 진행할 것을 촉구하고 나서

기로에 선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서울시는 반대가 계속되면, 아파트를 분리개발 한 뒤

공원화 하겠다는 방침인데, 오락가락하는 서울시의 눈치 보기에

주민들간 대립은 점점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분리개발이냐, 통합개발이냐. 이웃사촌까지 갈라놓은

용산 국제업무지구개발사업!

향후 용산 인근 부동산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부동산부 조정현 기자가 서부이촌동의 상황을 발 빠르게 전달한다.

진행: 서성완 부동산부장, 이혜림 앵커

출연: 부동산부 조정현 기자

연출: 구강모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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