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검소화, 공공이 앞장"

"견본주택 검소화, 공공이 앞장"

조정현 MTN 기자
2009.08.27 19:30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모델하우스를 검소하게 짓기 위해 공공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보금자리주택 공급 확대 방안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통령이 분양가 상승을 가져오는 모델하우스의 거품을 빼라고 특별히 주문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음 달 정기국회에 폐지안이 상정될 분양가 상한제에 대해선, 민간주택 건설 활성화를 위해 택지 공급을 늘리고, 민간택지 아파트의 분양가 상한제 폐지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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