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2년 9월까지 대표이사직 맡아
서울시는 재단법인 서울시복지재단 이성규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06년 10월 복지단 대표로 임명된 이 대표는 오는 2012년 9월말까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다.
이 대표는 지난 3년간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프로그램인 '희망플러스통장'을 개발하는 등 서울시 복지사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 대표는 영국 런던정경대학(LSE)에서 사회복지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시립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