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오후 3시부터 판교신도시에 130명의 대규모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불법전매, 전대 등이 의심되는 중개업소 30여곳을 일제히 단속했다.(사진=국토해양부)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