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오후 3시부터 판교신도시에 130명의 대규모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불법전매, 전대 등이 의심되는 중개업소 30여곳을 일제히 단속했다.(사진=국토해양부)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