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통합 후 최초 기업설명회 열어

LH, 통합 후 최초 기업설명회 열어

김수홍 MTN 기자
2009.11.02 13:23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내일(3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주요 기관투자자와 신용평가기관, 증권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토지공사와 주택공사를 통합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LH의 설립배경과 재무현황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LH는 설명했습니다.

LH는 부채비율이 500%에 달하는 만큼 재무구조가 열악해 보일 수 있지만, 임대주택 건설 위주의 국민임대단지가 분양과 임대를 균형 공급하는 보금자리지구로 전환되면서 현금흐름은 향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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