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224,000원 ▲21,500 +10.62%)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투자권유대행인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설명, 금융시장 전망과 추천 포트폴리오 제시 등 투자권유대행인 활동에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투자권유대행인이나 보험설계사 등 투자권유대행 제도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제도 도입 후 1700여명의 투자권유대행인이 4220억의 판매액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