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과 산본 등 수도권신도시의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신도시는 0.2% 하락해 전주보다 하락률이 두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론 분당과 산본이 각각 0.3% 이상 떨어져 수도권에서 하락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경우 송파와 강동구 등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의 하락세가 두드러지며 한달 째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