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28일 서울 집무실에서 기에르모 까스띠요 루즈 과테말라 통신인프라장관을 만나 과테말라 철도건설 프로젝트와 코레일의 협력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