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28일 서울 집무실에서 기에르모 까스띠요 루즈 과테말라 통신인프라장관을 만나 과테말라 철도건설 프로젝트와 코레일의 협력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