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김희국 국토해양부 2차관

[프로필]김희국 국토해양부 2차관

장시복 기자
2010.08.13 15:47

김희국 국토해양부 2차관(52)은 이명박 정부의 핵심 정책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최일선에 서며 주목받아왔다.

1958년 경북 의성 출생으로 경북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시25회로 1981년 공직에 입문해 부산항만청 항무과장, 건교부 광역철도과장·도로정책과장 ·해운정책관 등 20년 넘게 현장에서 항만·도로·철도 등의 실무를 두루 거쳐 2차관으로 적임자라는 평이다.

참여정부시절엔 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 단장을 맡았으며 이명박 정부들어 4대강살리기 기획단장과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사업본부장 등을 잇따라 역임하면서 '4대강 전도사'로 역할을 무리없이 추진해왔다.

△58년 경북 의성 출생 △경복고·경북대 △행시 24회 △건설교통부 고속철도과장, 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단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부 해운정책관 △4대강살리기기획단장·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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