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급등 여파 신규분양아파트 수요 늘어
GS건설(21,950원 ▲250 +1.15%)은 지난 14∼16일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 '첨단자이2차'의 계약을 실시한
결과 92% 계약률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7∼9일 546가구 모집에 7584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된 바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광주지역 전셋값이 뛰면서 신규 분양아파트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많다"며 "남은 미계약 물량도 조기에 팔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