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7,300원 ▼400 -5.19%)이 철강·자동차 부품 산업 단지로 조성되는 충남 당진의 송산2일반산업단지 개발에 참여합니다.
대우건설은 "충남 당진군, 충남개발공사, 교보증권과 송산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2단계 공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는 총 561만㎡ 규모로 이 가운데 1단계 부지인 264만㎡는 이미 현대하이스코 등이 입주하기로 하고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대우건설은 2단계 부지조성 사업을 맡아 오는 2013년에 준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