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성산동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두산건설, 성산동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최보윤 기자
2011.08.24 13:29

두산건설이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짓고있는 소형 오피스텔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을 선착순 분양합니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은 지하5∼지상 15층 규모로 공급면적 51.91㎡(15.7평) ~ 63.35㎡평(19.16평)의 소형 평형 325실로 구성됩니다.

사업지 인근에는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가 56만9,925㎡(약 17만2,000평) 규모로 조성되고 있어 DMC가 완성되면 모두 6만여 명 이상의 상주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은 오는 2013년 04월 준공 예정이며 제1금융권에서 중도금 50%를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3.3㎡ 당 분양가는 1000만 원대며, 모델하우스는 5호선 마포역 인근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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