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자이엘라' 평균 경쟁률 '9대1' 전주택 마감

'신촌자이엘라' 평균 경쟁률 '9대1' 전주택 마감

전병윤 기자
2012.05.02 09:52
↑'신촌자이엘라'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신촌자이엘라'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서대문구 대현동 이대역 인근에 분양하는 소형주택 '신촌자이엘라'가 전 주택형 마감됐다.

GS건설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간 청약을 접수한 결과 총 247가구 모집에 2204건 접수,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면적에 따라 1군(전용면적 20~25㎡)과 2군(전용면적 29㎡)으로 나눠 청약을 접수한 도시형생활주택은 1군 84가구 모집에 652건 접수돼 경쟁률 7.8대 1, 8가구 모집을 실시한 2군에는 337건 몰려 4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피스텔을 분양한 3군(계약면적 57~66㎡)은 145실 모집에 816건 접수, 5.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4군(계약면적 76㎡)은 10실 분양에 399건 청약해 경쟁률 40대 1로 집계됐다.

한편 신촌자이엘라는 서울 대치동 자이갤러리 3층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당첨자 추첨을 실시하고 3~4일 계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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