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보증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회와 '무주택 저소득층 주택임차자금 지원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78가구에 주택임차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저소득층 사랑나눔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주택보증이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까지 모두 436가구가 22억3000만원을 지원받았다.
김선규 주택보증 사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저소득층의 주거여건 개선을 통해 자활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희망 한다"며 "우리 대한주택보증은 국민 주거복지 향상이라는 설립목적에 걸맞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