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주요 일지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주요 일지

김유경 기자
2013.03.13 14:08

△2005년 1월 =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출범(고속철도부채 4조5000억원)

△2006년 8월 = 철도경영정상화 정부종합대책 확정

△2006년 12월 = 용산역세권개발(용산차량기지 한정) 사업자 공모

△2007년 4월 = 서울시 이견(한강르네상스와 연계)으로 공모 취소

△2007년 8월 = 서울시·코레일 서부이촌동 포함 통합개발 합의안 발표

△2007년 8월 =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사업자 공모

△2007년 12월 = 삼성물산 컨소시엄 선정

△2007년 12월 =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용산역세권개발 설립

△2009년 3월 = 도시개발구역지정 제안서 접수(코레일→용산구)

△2009년 10월 = 1차 사업협약 변경

△2010년 4월 = 도시개발구역지정, 개발계획수립 고시

△2010년 9월 = 삼성물산 대표주관사 지위 반환

△2010년 12월 = 2차 사업협약 변경

△2011년 7월 = 사업정상화 방안 발표 (드림허브, 코레일)

△2011년 8월 = 3차 사업협약 변경

△2011년 9월 = 랜드마크빌딩 계약 체결

△2011년 10월 = 드림허브, 도시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2012년 5월 = 마스터플랜과 계획설계안 공개

△2012년 8월 = 서부이촌동 주민보상계획·이주대책 발표

△2013년 3월 = 자금 조달과 정상화 추진·코레일과 롯데관광개발 갈등 지속

△2013년 2월 = 롯데관광개발, 용산개발 경영권 코레일에 양도

△2013년 3월 = 용산역세권개발,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 59억원 못갚아 채무불이행(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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