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이나 상가, 주유소 등 상업용 부동산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전략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사단법인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한국협회)는 이달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상업용부동산 저위험고수익 투자전략'이란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협회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 CCIM 본부 헨리 화이트 CEO가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새누리당 강석훈 국회의원(서초을)과 도태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각 섹션별로 △미국 메트로폴리탄부동산투자회사 홍콩현지법인 존소 상무(글로벌 상업용부동산시장 투자전망과 리스크 관리전략) △마스턴투자운용 김대형 대표(부동산간접투자의 트렌드와 펀딩전략) △영국 글로벌 부동산서비스회사 한국법인 세빌스코리아 전경돈 대표(국내 리테일 투자 전망) 등이 진행한다.
김재용 CCIM 협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저금리시대에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업용부동산 투자시장을 조망하고 리스크 관리를 통해서 수익률을 제고하는 다양한 기법들이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컨퍼런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해당협회 사무국 전화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반드시 사전등록 해야 한다.
문의 : (02)2052-8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