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가수 겸 배우 이승기(38)가 부모에게 26억원대 타운하우스를 증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일 매거진 우먼센스는 이승기가 약 10년간 보유했던 경기도 고급 타운하우스를 지난 8월 부모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이승기는 2016년 7월 경기도 광주시 북구 신현동에 위치한 한 고급 타운하우스를 13억3941만여원에 매입해 약 10년간 보유했다. 이 타운하우스는 재벌들이 세컨하우스나 수도권 내 별장을 마련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416㎡(126평) 대지에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지어진 단독주택(건물연면적 289㎡, 87평)이다. 같은 단지 내 동일한 면적 또 다른 타운하우스가 지난 7월 26억원에 거래됐다.
이승기는 2023년 배우 견미리의 딸인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승기는 결혼 후 지난해 8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고급 빌라인 라누보한남 전용 255㎡에 보증금 105억원 전세로 신혼집을 마련했다.
지난해 5월에는 장충동 부지(618㎡·187평)를 94억원에 매입했다. 이승기는 해당 부지에 새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