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600만명 기념 이벤트… 환급 인증하면 경품

모두의카드 600만명 기념 이벤트… 환급 인증하면 경품

정혜윤 기자
2026.07.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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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토교통부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명 달성을 기념해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기준 모두의카드 가입자는 581만명이다.

이벤트는 모두의카드 실제 이용 경험을 공유해 제도를 알리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이벤트는 환급 인증 챌린지와 이용 수기 공모전, 600만 이용자 달성 감사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모두의카드 환급 내역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거나 교통비 절감 경험 등을 응모하면 추첨과 심사를 거쳐 상품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600만번째 가입자를 포함한 전후 가입자 600명에게도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접수된 우수 수기는 9월부터 카드뉴스와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국토부와 대광위, 모두의카드 누리집 등에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자문위원도 우수 사례 선정과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에 참여한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국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의카드를 더욱 편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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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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