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적립금 130%까지 보증

연금적립금 130%까지 보증

반준환 기자
2007.06.26 12:58

[보험특집]메트라이프생명, 마이초이스변액연금보험

메트라이프생명의 '무배당 마이 초이스(My Choice) 변액연금보험'은 실버인생을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분석해 설계됐다는 점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고 수준인 '최저연금적립금' 보증기능이다. 최저연금적립금은 연금지급 개시 시점에서 펀드운용 결과와 상관없이 회사가 보장하는 최저 한도의 계약자 적립금인데, 메트라이프생명은 상품종류와 거치기간에 따라 기본 100%에서 최대 130%까지 연금적립금을 보증해주고 있다.

국내최초로 도입한 '최저보증금액 재조정'기능도 인기를 더하는 부분이다. 보험가입 후 5년마다 최저보증금액을 재조정할 수 있게 한 것인데, 예를 들어 납입보험료 1억원이 5년후 1억5000만원이 됐으면 이를 기준으로 최저보증금액을 재조정하는 방식이다. 그만큼 최저연금적립금이 커지므로 보다 큰 연금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품은 펀드유형 등에 따라 채권형, 가치주식형, 배당주식형이 있다. 납입주기는 일시납, 가입한도는 최저 1000만원에서 최고 99억9000만원, 가입단위는 100만원이다.

가입연령은 만15~70세, 연금지급 개시연령은 만45~80세이며, 지급형태는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등이 있다.

스튜어트 솔로몬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있어 풍요로운 미래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은퇴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이 은퇴 후에도 재정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돕는데 기여할 좋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상품은 보험설계사 영업조직(FSR)은 물론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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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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