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퇴직연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법인영업담당 상무로 박창수 전 교보생명 법인영업본부장(51·사진)을 영입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번 박창수 상무의 영입을 통해 퇴직연금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업확장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신임 박 상무는 충남고와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최근까지 교보생명 법인영업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쌓아 법인영업본부장으로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해왔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