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퇴직연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법인영업담당 상무로 박창수 전 교보생명 법인영업본부장(51·사진)을 영입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번 박창수 상무의 영입을 통해 퇴직연금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업확장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신임 박 상무는 충남고와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최근까지 교보생명 법인영업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쌓아 법인영업본부장으로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해왔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