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에이스저축은행은 지난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윤영규 행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윤 행장은 1983년에 입행, 이사 및 상임감사를 거쳐 2004년에 행장에 선임됐다. 윤 행장은 “자본시장통합법 도입으로 금융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비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지점개설을 통한 규모확충과 새로운 자산운용처 발굴을 통해 업계최고의 저축은행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