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련산봉수대에서 시무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조직분위기 쇄신과 결속력을 강화 차원에서 금련산 봉수대에서 41번의 큰 북을 치며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시무식 후 봉수대 인근 자연보호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창립 41주년을 맞은 부산은행은 올해를 '동남경제권 최고의 지역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성장원년으로 삼았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