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련산봉수대에서 시무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조직분위기 쇄신과 결속력을 강화 차원에서 금련산 봉수대에서 41번의 큰 북을 치며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시무식 후 봉수대 인근 자연보호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창립 41주년을 맞은 부산은행은 올해를 '동남경제권 최고의 지역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성장원년으로 삼았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1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