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련산봉수대에서 시무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조직분위기 쇄신과 결속력을 강화 차원에서 금련산 봉수대에서 41번의 큰 북을 치며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시무식 후 봉수대 인근 자연보호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창립 41주년을 맞은 부산은행은 올해를 '동남경제권 최고의 지역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성장원년으로 삼았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