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28일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통해 모아진 성금을 구세군 본영에 전달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자는 차원에서 임직원 및 고객 등 1명당 1000원씩 성금을 모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