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28일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통해 모아진 성금을 구세군 본영에 전달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자는 차원에서 임직원 및 고객 등 1명당 1000원씩 성금을 모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