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2일 열린 정례 경영협의회에서 전소된 숭례문의 빠른 복원을 위해 복원 성금으로 5억원을 전달하기로 결의했다. 국민은행관계자는 “숭례문은 국민 모두에게 상징적인 문화유산"이라며 "빠른 시간내 복원되기를 바라는 염원에서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