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2일 열린 정례 경영협의회에서 전소된 숭례문의 빠른 복원을 위해 복원 성금으로 5억원을 전달하기로 결의했다. 국민은행관계자는 “숭례문은 국민 모두에게 상징적인 문화유산"이라며 "빠른 시간내 복원되기를 바라는 염원에서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