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6일 SK텔링크와 제휴를 맺고 '해외송금 국제 SMS 발신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은행에서 해외로 송금하면 해외에 있는 수취인에게 송금 사실을 문자 메세지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송금시 수취인의 휴대폰 번호만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