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6일 SK텔링크와 제휴를 맺고 '해외송금 국제 SMS 발신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은행에서 해외로 송금하면 해외에 있는 수취인에게 송금 사실을 문자 메세지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송금시 수취인의 휴대폰 번호만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