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6일 SK텔링크와 제휴를 맺고 '해외송금 국제 SMS 발신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은행에서 해외로 송금하면 해외에 있는 수취인에게 송금 사실을 문자 메세지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송금시 수취인의 휴대폰 번호만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