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렬 삼성카드 사장은 2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보고서를 통해 자사주 500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석렬 사장이 보유한 삼성카드 주식은 총 6602주가 됐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